작성일 : 19-01-29 10:54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한 해 되돌아 보며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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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 K-POP 아티스트와 음악업계 종사자들이 총출동한다.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사무국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오늘(23일) 오후 7시 김종국과 모모랜드 낸시의 진행으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활약한 음반(디지털 음원, 오프라인 앨범)과 아티스트에게 상을 수여한다. 또한 작곡가, 작사가, 커리어그라피, 스타일리스트 등 K-POP 발전에 공헌한 음악업계 종사자에게도 시상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팬덤간 과열 경쟁을 부추기는 ‘팬 투표 인기상’을 폐지하고, 암표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티켓 예매를 위한 선예매 응모제를 진행하는 등 시상식 본연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시상식에는 BLACKPINK, HAON(김하온), iKON, IZ*ONE (아이즈원),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TWICE, 더보이즈(THE BOYZ), 레드벨벳(Red Velvet), 모모랜드 (MOMOLAND), 벤, 볼빨간사춘기, 세븐틴, (여자)아이들, 임창정, 펀치 (Punch)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엠넷에서 생방송되고, 일본은 U-NEXT,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에 네이버 V LIV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